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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 러쉬 바디로션 슬리피 가격 (한국 LUSH vs 호주 LUSH)

by 에이미조 2020. 5. 10.

 

호주에서 사면 좋은 물건 중 러쉬(LUSH)가 있다.

 

러쉬는 자연성분을 주원료로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영국 핸드메이드 화장품 브랜드로 한국에서는 꽤 비싼 화장품에 속하지만, 호주에서는 그렇게 비싸지 않다. 오히려 싸다고 생각되는 수준!!

 

 

 

 

 한국에 비해 거의 40%정도는 저렴하기 때문에 러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호주에서 러쉬를 구매하는 것이 개이득이다. 그리고 한국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일본에서 생산되는 반면, 호주에는 호주 생산 공장이 따로 있는 것으로 보인다. 그래서 아마 더 저렴한 것 같다. 공장이 있는 곳이 대체적으로 러쉬가 저렴한 편이다. (영국, 호주, 일본 등)

 

그러면 내가 구매한 바디로션의 경우 호주와 한국의 가격차이가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보겠다.

 

 

 

내가 산 제품은 러쉬 바디로션 슬리피(SLEEPY)다! 슬리피는 라벤더향이 강하게 나는데, 호주에서 만난 친구들이 쓰던 것으로 향이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다. 러쉬의 베스트셀러중 하나이다.

 

쉬 바디로션은 95g, 215g 두개의 용량으로 나뉘어진다.

 

호주 러쉬 가격은?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Body Lotions

Welcome to a whole new world of softness

au.lush.com

 

 

 

95g은 $17.95, 215g은 $32.95다. 호주 환율 800원으로 생각하면 각각 약 14,000원, 26,000원이다. 

 

사실 95g은 양이 얼마안되어서 바디로션으로는 정말 금방 쓸 것 같긴한데, 그래도 우리나라에 비하면 정말 착한 가격이다.

 

그러면 한국 러쉬가격을 봐볼까?

 

 

 

 

 

러쉬코리아

[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러쉬] 사람, 환경, 동물이 조화로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요!

lush.co.kr:443

 

 

 

 러쉬코리아 사이트에서 보니 95g, 215g 같은 슬리피 로션 가격이 각각 22,000원, 44,000원이다. 호주보다 30% 이상은 비싸다. 사실 한국에서는 러쉬를 사용해본적이 없는데 이번 기회에 호주에서 사와서 쓰게 되었다. 왜 많은 사람들이 러쉬를 좋아하는지는 알것 같다. 

 

 

 

 일단 러쉬는 유통기한이 1년 이내로 짧은데 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아서라고 한다. 그리고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것과 꾸덕한 질감, 진한 향도 맘에 든다!^_^ 러쉬 좋아하는 아는 언니 피셜, 질감도 나라별로 다른 것 같다고 했다. 

 

유통기한이 짧기 때문에 사재기는 못하겠지만, 호주에 있다면 러쉬를 한번쯤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 같음!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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